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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사골곰탕, 만둣국·미역국 등 '밑국물' 활용도 만점
오뚜기 사골곰탕 (사진=오뚜기)

[뉴스포스트=선초롱 기자] 깊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인 ‘곰탕’이 생각나는 계절이 왔다. 곰탕을 비롯한 고기 국물을 먹는 탕류는 ‘국과 밥’이 기본이 되는 우리 민족의 탕반식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다.

특히 요즘은 이러한 탕류를 소포장으로 간편하게 만들어 부담 없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파우치 제품으로도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런 이유로 국내 레트로트 국물요리 시장만 해도 400억원 규모에 이른다. 이 가운데 상온 곰탕시장은 50%를 차지하고 있다.

탕류 중에서도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파우치 사골곰탕은 1998년 10월에 처음 선보인 오뚜기 사골곰탕이다. 상온 곰탕 시장 점유율 90%를 차지하고 있는 오뚜기 사골곰탕은 100% 사골로 장시간 고아 옛날 맛을 그대로 우려나 구수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또한 손이 많이 가고 조리시간이 긴 사골곰탕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재현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는 점이 18여년 변함없이 시장 1등의 자리를 지키는 원동력으로 꼽힌다.

특히 진한 국물이 감칠맛을 주기 때문에 국물요리를 하기 전 밑국물로도 적합하다. 양념만 따로 준비하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도 뚝딱 끓일 수 있는 전골 등 국물 요리에도 안성맞춤인 것.

최근 1인 가구 및 맞벌이 주부들의 입소문을 타고 사골김치찌개, 사골미역국, 사골만두육개장 등 다양한 국물요리의 밑국물로 사용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가 늘어나면서 간편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웰빙 간편 가정식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옛날 사골곰탕을 비롯해 상온 보관이 가능한 옛날 육개장, 옛날 설렁탕, 옛날 도가니탕, 옛날 갈비탕 등 옛날 맛을 그대로 재현한 다양한 곰탕류 제품들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국물요리 레시피를 제공하는 브랜드 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다.

선초롱 기자  seonchor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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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초롱 기자 | seonchorong@naver.com
담당업무 : 유통 생활경제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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