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유한양행, '뉴오리진' 1호 매장 여의도 IFC몰에 오픈
유한양행, '뉴오리진' 1호 매장 여의도 IFC몰에 오픈
  • 선초롱 기자
  • 승인 2018.04.16 13: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포스트=선초롱 기자] 유한양행은 여의도 IFC몰 지하1층에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 컨셉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뉴오리진' 전문 매장은 지난달 29일, 신세계 백화점 6개 지점에 팝업 스토어를 열며 단독 프리 론칭 한 데 이은 정식 론칭이다.

16일 여의도 IFC몰에 문을 연 뉴오리진 플래그립 스토어의 내부 전경 모습. (사진=유한양행)
16일 여의도 IFC몰에 문을 연 뉴오리진 플래그립 스토어의 내부 전경 모습. (사진=유한양행)

뉴오리진은 본질을 잃어가는 식품에 대해 반성하고, 식품의 오리진을 다시 찾아 식품을 식품답게 만든 유한양행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다.

약 60평 규모의 이번 컨셉 스토어는 제품 판매 코너와 레스토랑 코너로 구성돼 있다. 제품 판매 코너에는 뉴오리진이 직접 찾고 개발한 원료로 만들어진 홍삼, 녹용, 루테인, 프로바이오틱스, 비정제 소금 등 뉴오리진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건강식품 상담 공간도 마련돼 있다. 레스토랑 코너에서는 뉴오리진이 찾은 원료를 주재료로 활용해 샐러드, 샌드위치, 스프, 차, 무알코올 티 칵테일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뉴오리진이 레스토랑 코너를 운영하는 목적은 뉴오리진이 사용한 모든 원료가 기능성만을 목적으로 알약, 캡슐 형태에 적용된 원료가 아닌, 진짜 식품에 적용 될 수 있는 자연유래 재료임을 직접 보여주기 위해서다. 

뉴오리진이 레스토랑 대표 메뉴로 추천하는 ‘트러플 머쉬룸 스프’에는 뉴오리진이 직접 찾은 버섯이 사용된다. 버섯은 사람과 같이 빛을 쬐면 비타민 D를 만들어 낸다. 뉴오리진은 이를 착안, 버섯에 빛을 쪼이고 그 버섯이 건강기능식품 수준의 비타민 D를 생산해내면, 갈아서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사용한다. 레스토랑 코너에서 맛볼 수 있는 트러플 머쉬룸 스프에도 이 원료를 적용했다. 스프를 통해 하루 필요권장량 비타민D를 모두 채울 수 있음은 물론이고 맛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했다.

트러플 머쉬룸 스프 외에도 모든 메뉴에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 모든 메뉴에 적용되는 식재료는 유기농, 무농약 등 친환경 재료로 구성돼 있다. 메뉴에 사용한 계란은 동물복지인증, 유기농 인증은 물론이고 자유방목 원칙까지 적용된 계란이다. 

이외에도 레스토랑 코너에는 뿌리는 물론 인삼의 열매와 잎까지 모두 담은 홍삼, 유산균을 넘어 장내 유익한 사균, 포자균, 효모균, 프리바이오틱스를 더한 프로바이오틱스,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에 안성맞춤인 ‘전홍삼 부스트’에는 홍삼의 뿌리와 열매, 잎이 모두 들어간 뉴오리진 전홍삼 제품을 적용하였으며, 차 음료인 ‘프로바이오 티-톡스’에는 티톡스 주스에 유익균의 생태계를 담은 뉴오리진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캘리포니아주 베이커스필드 사막에서 온 당근을 100% 사용해 만든 사막 당근주스도 특별 메뉴로 준비돼 있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의 매장 벽에는 최적의 원료수급과 재배 및 가공방법을 찾기 위해 전세계 335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7만7760시간 동안 65만97733킬로미터를 걷고, 뛰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659,733·77,760·335’라는 숫자가 선명히 새겨져 있다.

유한양행은 컨셉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29일까지 이어질 이번 이벤트는 ▶건강식품 전 품목 10% 할인 ▶5만원 이상 구매 시 ‘뉴오리진 칼라하리 사막소금’ 증정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DNA 유전자 검사권(15만원 상당) 증정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정경인 유한양행 Food & Health BD & Marketing 팀장은 “서울 서부권 최대 쇼핑공간인 IFC몰은 여의도 직장인에게는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의 명소로 뉴오리진을 알리기에 최적의 장소“라며 “IFC몰 입성을 필두로 앞으로 매장 확대에 공격적으로 나서 더 많은 소비자들이 뉴오리진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뉴오리진을 만들기까지 어떤 것과도 타협하지 않고 원칙을 준수했다. 원칙에 해당되는 원료와 가공기술을 찾을 때까지 끊임없는 발굴을 이어 왔다”며 “이제는 소비자들에게 뉴오리진을 적극 알리고, 새로운 푸드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선초롱 기자 seoncr09@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