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 본격 시작...고속도로 하행선 10시 풀려
귀성 본격 시작...고속도로 하행선 10시 풀려
  • 이별님 기자
  • 승인 2019.02.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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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스트=이별님 기자] 설 연휴를 앞둔 주말 귀성 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사진=뉴스포스트 DB)
(사진=뉴스포스트 DB)

2일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423만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추산했다.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가는 차량은 48만 대,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3만 대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2시께 요금소 출발 기준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 시간은 하행선의 경우 서울-부산 5시간 10분 , 서울-대구 3시간 40분, 서울-광주 4시간 10분, 서울-대전 2시간 10분, 서울-강릉 3시간, 서울-목포 4시간 20분, 남양주-양양 2시간 20분 등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 30분, 대구-서울 3시간 40분, 광주-서울 3시간 20분, 대전-서울 1시간 30분, 강릉-서울 3시간 10분, 목포-서울 3시간 50분, 양양-남양주 2시간 20분 등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부터 11시 사이에 정체가 풀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는 4일 0시부터 6일 24시까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이별님 기자 leestarni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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