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 '5월의 신부'된다...내달 11일 결혼
가수 알리 '5월의 신부'된다...내달 11일 결혼
  • 강은지 기자
  • 승인 2019.04.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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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스트=강은지 기자] 가수 알리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26일 소속사 소울스팅에 따르면 알리는 다음달 11일 서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회사원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앞서 알리는 이달 초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예단비를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기부하는 선행을 하기도 했다.

알리는 "희로애락을 함께할 사람을 찾게 돼 기쁘다"며 "함께하는 기쁨이 제게 깊이 있는 음악과 또 다른 세상을 경험시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알리가 결혼 이후에도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실력파 가수로 통하는 알리는 지난 2009년에 데뷔해 '365일', '지우개'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강은지 기자 eung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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