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19일 부친상...모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김건모 19일 부친상...모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 강은지 기자
  • 승인 2019.05.2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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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스트=강은지 기자]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20일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지난 19일 김건모의 아버지가 향년 7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김씨는 지병이 있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김건모는 어머니 이선미 씨와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2일이며, 장지는 경기 용인 로뎀파크다.

한편 김건모는 어머니와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강은지 기자 eung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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