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포토] 대서 무더위에 경찰도 '양산' 필수
[NP포토] 대서 무더위에 경찰도 '양산' 필수
  • 김혜선 기자
  • 승인 2019.07.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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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스트=김혜선 기자] 1년 중에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를 맞은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경찰 경비병력이 양산으로 햇빛을 가리고 있다.

(사진=김혜선 기자)
23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양산을 들고 서 있는 경찰 경비병력. (사진=김혜선 기자)
(사진=김혜선 기자)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바닥 분수. (사진=김혜선 기자)
(사진=김혜선 기자)
23일 어린이들이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바닥 분수에서 놀고 있다. (사진=김혜선 기자)

 

김혜선 기자 hyeseonkim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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