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연세대 송도캠퍼스 목격담 '훈훈'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연세대 송도캠퍼스 목격담 '훈훈'
  • 강은지 기자
  • 승인 2019.08.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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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스트=강은지 기자] 할리우드 스타 앤절리나 졸리(44)가 큰아들 매덕스 졸리 피트(18)의 연세대 입학 준비를 위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연세대 국제캠퍼스를 21일 방문했다.

(사진=SNS 캡처)
(사진=SNS 캡처)

졸리와 매덕스는 이날 국제캠퍼스를 찾아 기숙사와 도서관 등 건물과 시설을 둘러본 뒤 자신을 알아보고 환호하는 학생에게 미소를 띠며 인사했다고 한다.

연세대에 따르면 이날 졸리와 매덕스는 기숙사과 도서관 등 학교를 돌아보며 시설들의 위치와 운영방식 등에 대해 질문했다. 학교 측의 답변에 별다른 요구 없이 만족스러워했다고 한다. 

매덕스는 외국인 전형으로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과학공학과에 합격해 오는 9월부터 인천 송도캠퍼스에서 1년간 수업을 들으며 다른 신입생들과 함께 기숙사에서 지내게 된다. 26일로 예정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매덕스의 연대 입학 소식은 6일 미국 주간 '피플'을 통해 알려졌다. 매덕스의 한국 유학은 지난해 11월 졸리와 매덕스가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대학들을 돌아본 뒤 이뤄졌다. 

강은지 기자 eung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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