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여름철 얼음정수기 관리 꼼꼼하게 챙긴다
청호나이스, 여름철 얼음정수기 관리 꼼꼼하게 챙긴다
  • 홍여정 기자
  • 승인 2020.07.2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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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스트=홍여정 기자] 여름철을 맞아 ‘얼음정수기’에 관심이 높다. 그중에서도 세계 최초로 얼음정수기를 개발, 출시한 청호나이스 제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고객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통해 얼음정수기 선두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청호나이스 모델 임영웅과 살균얼음정수기 세니타 (사진=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 모델 임영웅과 살균얼음정수기 세니타 (사진=청호나이스)

특히 청호나이스는 지난해부터 살균키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정수기 점검 시 정수탱크 내부는 물론 흐르는 유로까지 살균수로 깨끗이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살균효과와 안전성에 대해서는 한국환경수도연구원의 인증을 받았다. 이를 통해 청호나이스의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청호나이스는 제품 정기점검 시 건식 크리너와 정수물을 이용, 탱크 내부까지 완벽하게 세척하며 물이 나오는 취수구 및 얼음 토출구까지 분리 세척해 잔류이물질 발생가능성을 최소화 시키고 있다.

현재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판매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제품은 살균얼음정수기 ‘세니타’다. 이 제품은 청호나이스의 기술력이 총 집약된 제품으로, 전기분해 살균수를 이용, 유로와 제빙노즐, 저수조까지 살균하며 얼음정수기의 편리성, 위생성 등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세니타’는 살균기능 작동 시, 내장된 전극 살균기에서 생성된 전기분해 살균수가 유로 및 얼음을 생성하는 제빙노즐과 저수조까지 살균, 물과 얼음 모두의 위생을 강화한 제품이다. 기존 출시됐던 당사의 UV살균 정수기에서, UV살균기가 필터 마지막 단계에 정수된 물을 살균했다면, ‘세니타’는 전기분해 살균수가 물이 흐르는 유로를 타고 흘러, 저수조 내부까지 유입돼 살균한다.

또한 ‘세니타’는 기존 자사 필터 대비 정수량을 약 40% 증대시킨 AT(Advanced T) 필터를 적용, 언제든 풍부한 물과 얼음을 제공한다. AT-프리카본필터, AT-RO 멤브레인필터, AT-포스트카본필터의 3개 필터 4단계 필터링 시스템으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과 얼음을 제공한다. RO 멤브레인 필터는 0.0001마이크로미터 기공 사이즈의 초정밀 분리막을 적용, 중금속, 박테리아, 유기화학물질, 불소, 질산성 질소 등 유해 이온성 물질까지 제거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필터다.

스마트 세정기능도 빼놓을 수 없다. ‘세니타’의 ACS(Auto Cleaning System) 스마트 세정 기능은, 사용빈도가 낮은 시간대를 사용자가 설정한 후 해당 시간이 되면 매일 저수조 내부를 자동으로 비우고 깨끗하게 정수된 신선한 물로 새로 채워, 세균 번식과 오염을 방지한다.

이외에도 항상 온수를 사용할 수 있는 저탕식과, 전기 요금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예열식을 선택할 수 있어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특허 받은 제빙 방식으로 제빙과 냉수가 하나의 증발기로 동시에 구현돼, 얼음정수기와 냉정수기 간 전력소모 차이를 최소화시킨다.

홍여정 기자 duwjddi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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