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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200 1위' 방탄소년단, 美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9위
'빌보드200 1위' 방탄소년단, 美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9위
  • 강은지 기자
  • 승인 2018.07.11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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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스트=강은지 기자]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나날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9일(현지 시각)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피지컬 앨범(디지털 싱글을 제외한 미니나 정규 앨범) 9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앨범은 외국어 앨범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피지컬 앨범 톱 10 안에 들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200 차트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매체는 "헌신적인 방탄소년단 팬의 힘이 주된 원천"이라며"방탄소년단 앨범 판매와 인지도 상승에 기여해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을 촉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성공 이유를 꼽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앞서 붉어진 8월 컴백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방탄소년단 측은 8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러브 유어셀프'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은지 기자 eung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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